엄마 생신이 다가와서 주말에 엄마 집에 다녀왔어요! 주말엔 늦잠 자는 게 좋아서...
이번엔 둘째 학원 끝나자마자 바로 차에 태워서 금요일 밤에 고고씽~ 덕분에 토요일 아침엔 여유롭게 일어나서 엄마가 해주시는 집밥도 먹고 저녁엔 외식도 하고... 일요일, 점심 먹고 올라가기 전에 쌍화차 한잔하고 가자!
며 전통 찻집에 들렀어요! 평소 가던 전통 찻집이 있긴 한데 거리가 좀 있어서...
이번엔 엄마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선택했어요! 다 인 촌 ( 전통 찻집 )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아이들 어렸을 때 학원 때문에 많이 왔던 동네였는데 전통 찻집이 있는 줄은 정말 몰랐네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쌍화차 냄새가 가득~ 냄새만 맡아도 건강해지는 느낌!
몸속 나쁜 기운이 싹 빠져나가는 것 같아요 내부는 정말 전통 찻집 분위기 그 자체! 따뜻한 느낌의 나무 인테리어 곳곳에 놓인 식물들 메뉴판도 나무로 제작 요즘 흔한 카페와는 완전 다른 느낌이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