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남편과 함께 카페 가려고 나왔는데요 ️️ 아점을 먹다 보니 어김없이 이른 저녁 시간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일단 밥부터 먹고 카페 가자!"
그렇게 향한 곳이 바로 오랜만에 찾은 육 생 촌! 사실 평일 브레이크 타임(15:00-17:00)을 알고 있어서 혹시나 기다려야 하나 걱정하며 조심조심 들어갔는데...
많은 분들이 식사 중이시더라고요! 헉......!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는 사실! 그래서 오히려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한 바퀴 돌면서 음식 담아서 자리 잡고 앉으니 그때부터 사람들이 우르르 밀려 들어오면서 대기가 시작되더라고요!
타이밍 딱 맞춰서 들어간 듯! 메인 메뉴 등심돈까스 피자돈까스 치킨까스 생선까스 등등 사이드 메뉴 샐러드 피자 우동 파스타 튀김 짜장, 짬뽕 디저트 아이스크림 와플 커피 과일 이 모든 게 무한리필!!
첫 접시 뚝딱 두 번째 접시 꾸역꾸역 커피와 과일로 마무리 완전 배부르니... 다른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