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학생을 마무리하는 둘째 졸업식 내편님! 졸업식 하면 역시 중국 음식이 국룰 이라며 데려온 곳은 바로 "모던챠이"라는 중국음식점!
첫인상부터 남다른 모던챠이! 외관만 보면 중국음식점이라기보다는 카페나 퓨전 레스토랑 같은 느낌입니다.
들어가니 내부도 깔끔한 레스토랑 분위기에, 주방은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기존의 중국음식점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에요 내편님이 가끔 회사 사람들과 점심 먹으러 올 때면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저희는 직장인들 오늘 시간을 피해 오후 1시 30분쯤 방문했더니 다행히 몇 테이블 비어있었어요!
역시 타이밍이 중요하네요~ 앉자마자 폭풍 주문!️ (늦은 점심이라 배고팠어요ㅠㅠ) 기다리는 동안 예쁜 포트 물 주전자에 따뜻한 차를 주시는데 이렇게 추운 날 너무 좋았어요!
탕수육 첫 번째 메뉴: 탕수육 소스가 뿌려진 채로 나왔어요! 맛 테스트를 위해 소스 안 묻은 부분부터 먹어봤는데...
"뜨겁고 바삭바삭! 완전 대박!"
그런데 아쉽게도 소스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