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주말 저녁 온 가족이 모처럼 다 함께 모여서 드라이브도 하고 외식도 다녀왔어요! 드라이브를 마치고 저녁을 먹기 위한 목적지는 바로 전북 완주 고산이었어요!
몇 년 만에 찾아 간 고산! 고산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어릴 때 기억이 생각납니다.
어렸을 때 아빠와 함께 차 타고 소고기 먹으러 오던 그 고산... 이제는 내가 부모가 되어서 엄마 모시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오게 되었네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느끼면서도 많이 변해있는 고산의 모습에 새삼 감회가 새로웠어요 우리 가족이 찾은 곳은 — 고산 미소한우! 고산 미소한우 (완주군 고산면) 여기 그냥 일반 식당이 아니에요!
완주 한우협동조합에서 직접 운영하는 정육 식당 250여 조합원으로부터 한우를 직접 매입 중간 유통 과정 NO! →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농가는 생산비 보전, 소비자는 품질 좋은 한우를 믿고 구매 가능!
한마디로 농가도 살고, 소비자도 좋은 진정한 상생 구조예요 상차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