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 과제] 어떤 책이여도 좋다. 당장 그 책을 펴고 '5분 읽기' 또는 '서문만 읽기'를 해본다.
그리고 10분간 멍을 때리거나 산책을 한다. 다음 책상에 앉아 생각 정리가 필요한 부분을 글로 써보자.
자청님이 프드프에 작성하신 자청 계열사 사용 설명서 (무료) 지하철에서 읽었다. 절반정도를 읽을 때즘 하차하여, 집까지 걸으며 생각했다.
본인회사의 사용설명서를 올려주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몇 년전에 신입사원 채용할때 지원 해봤으면 좋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자청님은 행복하구나를 느꼈다.
'남의 행복'을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본인이 '행복'하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또한 지금 근무하는 부서의 사용설명서를 작성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부서 사용설명서를 작성하게되면 나의 업무의 성과도 올라 갈것 같다는 생각이 ....?...
원문 링크 : [30일글쓰기]12일차-생각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