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며칠 전 한국 귀국의 소식을 알렸던 동생과 저녁 식사를 하고 왔어. 오랫만에 오클랜드 행 오클랜드 원래 잘 안가는데 이 동생이랑은 힙플만 가고 싶잖앙 오클랜드의 핫플로 얘기만 들었던 MUA 를 드디어 가보기로 했어 외부는 진짜 별거 없어보이는데 들어가는 길은 더 없어 보임 나이들어서 힙플 공감이 안되는걸까?
크게 이름 박아놓은 철문 밑이 MUA 입구야 문으로 들어가면 오호~ 이제부터 분위가 있어지는데?! 들어가기전 밖에서 보이는 내부는 텅 비어 있었는데 프라이빗 피티를 위한 공간이였음 ㅎ 오늘은 파티 없어서 비어 있었네 바 자리를 지나면 큰 식당 공간이 짠!
테이블은 큰거 작은거 다양하고 이미 다 세팅 되어 손님 맞이하고 있어 다소 창고를 개조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입구쪽의 다소 난해한 데코 반대로 내부 테이블과 서비스가 고급져 이 생소한 조합이 은근 멋있어 위층은 디제잉 박스와 조명이 있어서 언제든 클럽으로 탈바꿈 가능할꺼 같은건 놀고 싶은 나의 욕구 때문일까... 흠......
#
oakland
#
오틀랜드데이트
#
오클랜드힙플
#
오클랜드핫플
#
오클랜드맛집
#
오클랜드
#
오늘일기
#
오늘뭐먹지
#
에머리빌
#
버클리
#
미국일상
#
미국생활
#
체크인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