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쌘언니예요!
제 이웃분들은 아시겠지만 쌘언니는 흔하지 않은 취미가 하나 있어요 바로 미싱! 코로나때 미국은 락다운이 심해서 집 안에서 할 만한 취미를 찾다가 하게되었는데요 미싱을 하며 몰입히는 재미도 있고 열심히 만든 건 평소에 입거나 쓸 수 있어서 활용도도 만점이예요!
이번 달에 몸이 좋지 않아 집콕하며 한달간 만든 옷들 좀 자랑해볼께요! 요즘 샌프란 날씨가 전혀 여름 같지 않아서 얇은 긴팔이 입기 딱 좋아요 그래서 긴 소매 원피스를 많이 만들었는데요 네이비 색의 살링이는 정장 질감으로 셔츠 랩 스타일로 만든 원피스 하지만 진짜 랩스타일이 아니라 치마가 다 이어져 있어서 다리 까꿍 할 일 없게 만들었어요 랩원피스 스타일이 저랑은 안어울리지만 원단이 예뻐서 모르는 시람에게도 칭찬 받았어요 레이스 원단은 역시 원피스가 되어야하죠 예쁜 장미모양 단추도 사서 진짜 여성스럽게 만들어 봤어요 너무 여성스러워서 입고 갈 곳이 없는게 함정!
셔츠는 자주 만들었었는데 자주 쓰던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