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쌘언니예요 저는 여행가면 여행간 사람들한테 유명한 곳도 좋아하지만 구글 평점만 보고 들러보기도 하는데요 이번 시애틀 여행에서 구글 평점 미친 집을 하나 발견했어요 한국 사람들은 LA에, 일본 사람들은 SF에 자리 잡았듯 시애틀은 베트남 사람들이 미국에서 자리 잡은 거점 도시였어요 그래서 다른 도시에 비해 베트남 식당이 많고, 맛있답니다 포집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구글에서 리뷰가 1300개가 넘는데도 평점이 4.9인 곳이 있더라구요! 이름은 카페인데, 커피보다는 식사를 하러 많이들 가는 곳이였어요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다운타운 쪽은 아니지만 주변에 기차역도 있고, 골드러쉬 시절을 꾸며 놓은 네셔널 파크 서비스도 있어요 모두 공짜이니, 시애틀 일정이 여유로우시면 이쪽 지역 보면서 들러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이 가게는 냅킨 홀더로 카페 듀몽 통을 쓰고 있더라구요 이번 여행에서 뉴올리언스 태생의 친구도 만나고 뉴올리언스 생각이 솔솔나는 시애틀 여행 ㅎㅎ 가게 이름이 카페여서 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