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여행이 끝나 오전에 하선하고 다행히 방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여 12시쯤 아주 많이 이른 체크인을 하였습니다 돌아가는 날을 제외하면 마지막 날이니 남은 체력 싹싹 모아 또 나가 봅니다 오늘의 일정은 리틀 하바나! 어김없이 무료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마이애미 무료 교통편은 따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Sanguich 상귀치 샌드위치 _ 쿠바 샌드위치 맛집 리틀하바나에서 가장 유명한 쿠바 샌드위치 집 샹귀치를 그냥 지나 갈 수 없죠 식전에 꼬르따도로 잠을 깨우고 상귀치 쿠바노, 크로케타 프레파라다 두 가지 메뉴를 먹었습니다 고기는 부드럽고 빵은 바삭하고 제가 ㅁ거어본 쿠바 샌드위치 중 가장 맛있었어요 함께 나오는 소스인데요 요건 호불호가 조금 있을꺼 같아요 샌드위치가 커서 먹다보면 맛이 지루해지는데 한번씩 찍어 먹으면 입이 개운해져서 다시 샌드위치를 먹을 힘이 납니다 남편은 썩 내켜하지 않았어요 Calle Ocho 깔레 오초 _ 8번가 간혹, 어느 지점을 두고 깔레 오초라고 소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