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반값여행.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오뚜기식당 상 위에 막걸리 한 병이 올라왔어요.
메뉴판에서 고른 게 아니라 그냥 '여기선 이거죠'하는 느낌으로 나온 그 막걸리. 도암 뽕잎쌀막걸리입니다.
[전국 막걸리 맛보기] 전라남도 : 강진편 도암 뽕잎 쌀막걸리 도암 뽕잎쌀막걸리 맛은 좋은데, 뽕잎 향은 호불호 — 도암 뽕잎쌀막걸리 강진에서 병영설성 막걸리와 함께 가장 많이 보이는 막걸리, 도암 뽕잎쌀막걸리입니다. 병어조림을 안주 삼아 마주한 이 막걸리, 지역 메인 막걸리라는 느낌이 딱 왔어요.
도암주조공사 — 강진 간척지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으로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그리고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깨끗한 물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전통기법으로 빚은 기능성 막걸리입니다.
뽕잎 막걸리라고 해서 그냥 뽕잎 가루 넣은 게 아니에요. 뽕나무의 뽕잎을 건조한 후 250~300에서 20분 볶아서 녹차와 같은 방법으로 8일간 발...
원문 링크 : 막걸리 수집일지 #06 — 강진편 : 도암 뽕잎쌀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