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여행간김에등산... 여간산이네요.
내변산 등산을 했는데 10키로 4시간 코스로 돌아서 심하게 돌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등산은 등산!
다리는 묵직하고 배는 고프고 이럴 때 필요한 건 딱 하나! 밥 한 상, 그리고 지역 막걸리 한 병.
부안에 왔으니 부안 막걸리로 한잔해야겠죠 ^^ [전국 막걸리 맛보기] 전라남도 : 부안편 부안 우리생막걸리 우유처럼 부드럽고 살짝 달콤한 — 부안우리 生막걸리 등산 후 들어간 식당 상 위에 올라온 막걸리. 라벨부터 심플하고 투박하네요.
'대한민국 일등 生막걸리'라는 문구가 정면에 박혀 있는데, 뭔가 자신감이 느껴지는 막걸리입니다. 부안주조에서 만드는 부안우리 생막걸리, 부안 로컬마트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이 동네 대표 막걸리입니다.
부안주조 — 전북 부안의 토박이 양조장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상원길 14. 부안 읍내 한켠에 자리한 부안주조는 부안 지역에서 오래도록 막걸리를 빚어온 토박이 양조장이라고 합니다.
부안은 예부터 서해안의 풍요로...
원문 링크 : 막걸리 수집일지 #07 — 부안편 : 부안 우리생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