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등산 간김에 여행을 다니는데요. 부안은 여행 간김에 등산 다녀왔네요.
등산 자체도 좋지만 가보지 못한 낯선 동네를 어슬렁거리고, 처음 보는 숙소에서 피로를 푸는 그 과정은 언제나 설레이는 경험인거 같아요. 내변산 가볍게 등산하고 격포해수욕장을 품은 부안 호텔 '호텔원 변산 (구, 채석강스타힐스호텔)'으로 갔습니다.
'호텔원 변산'은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정리정돈도 잘 되어 있었고, 바다부터 산까지 가벼운 산책을 하며 다양한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여행의 시작과 끝은 숙소로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방문하는 사람 입장에서 필요한 편의점, 카페 등도 함께 건물에 있는 '호텔원 변산'은 구성이 좋아 편안한 하루 보내고 왔어요. 위치 갑!
부안 숙소 추천 "호텔원 변산" : 격포해수욕장 바로 코앞! 등산하고 나면 기분은 너무너무 좋지만 몸은 노곤노곤~ 호텔원 변산에 도착하기 그 노곤함이 확 사라졌어요.
격포해수욕장과 채석강이 도보로 바로 닿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