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알보알 스노쿨링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면 굉장히 잔잔하고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수심 변화가 크고 구간별 난이도가 확연하게 나뉘는 곳이에요. 특히 아이랑 함께라면 “과연 안전할까?”
“어디까지 들어가도 될까?”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저 역시 아이와 함께 직접 스노쿨링을 해보면서 얕은 구간부터 깊은 구간까지 모두 경험해봤고, 그 기준으로 현실적인 난이도를 최대한 자세하게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모알보알 스노쿨링 위치 & 특징 모알보알 스노쿨링은 파낙사마 비치(Panagsama Beach)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저희는 위 지도에서 화살표 방향 ( 티폴로비치리조트 에서 칠리바 쪽으로 올라감 ) 아이랑 단둘이 셀프 스노쿨링을 했고 아침 7 : 00 ~ 8 : 00 사이 에 나갔어요 환경세가 있다고 하지만 숙소에 연결된 계단으로 바다로 가서 환경세를 내지 않았어요 빨간 동그라미 표시 부분이 거북이를 만난 곳이에요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해변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