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단둘이 14박15일 세부여행 존투어 마지막 코스 , 투말록폭포 솔직후기 수밀론에서 짧지만 진한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일정인 투말록 폭포로 향했어요. 수밀론에서 이동 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전용 투어 차량이라 이동은 편했고, 단독 투어라 눈치 볼 필요 없었던 점이 정말 좋았어요. 투말록 폭포 기본 정보 위치 : 오슬롭 근처 대부분 고래상어 투어 + 수밀론 + 투말록폭포 코스로 진행 영화 아바타 배경 모티브로 알려진 폭포 자연 그대로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곳 투어 중간 코스라 솔직히 큰 기대는 없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자연이 주는 압도적인 느낌이 확 와닿았어요 투말록 폭포 가는 길 (아이 반응 최고) 폭포 입구까지는 차량 이동이 가능하지만 마지막 구간은 차량 진입이 안 돼서 오토바이 이동 이동 시간은 약 3분 정도.
솔직히 저는 고래상어보다 이 오토바이 구간이 제일 재밌었어요 약간 일탈 느낌? 스릴도 있고요. 8살 아이 기준 아이는 따로 탑승 전혀 무서워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