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단둘이 14박15일 세부여행 현지인 맛집 '라부요(Labuyo)' 솔직 후기 Damdami 안녕하세요 ! 아이랑 단둘이 여행하는 담다미입니다 세부 여행의 마지막 숙소였던 화이트샌드 리조트 에서 오전에 호핑투어를 끝내고 멀리 가기는 부담스럽고, 제대로 된 필리핀 현지식을 먹고 싶어 리조트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도보 3분!)
에 있는 '라부요(Labuyo)'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소문난 맛집이라 기대 가득 안고 출발했죠 아이랑 단둘이 세부 단독호핑 후기 보러가기 라부요(Labuyo) 기본 정보 및 예약 팁 영업시간 : 오전 10:30 ~ 오후 9:00 예약방법 : 인스타그램 DM (@labuyo_cebu) 결제방식 : 현금 결제만 가능 (카드 X) 위치 : 화이트샌드 리조트 도보 3분, 제이파크 리조트 인근 내부 분위기: 텐션 폭발, 필리핀 생일 파티의 정석 식당 내부는 현지인들로 가득 차서 굉장히 활기차요.
테이블 간격이 좁은 편이라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