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단둘이 세부14박15일 여행 마지막 숙소 ' 화이트샌즈 리조트 ' 수영장 & 비치 솔직 후기 Damdami 안녕하세요! 아이랑 단둘이 여행하는 여행 블로거 담다미입니다.
드디어 14박 15일 대장정의 마지막 숙소 포스팅을 들고 왔어요. 마지막 날 숙소를 어디로 정할지 한국에서부터 정말 머리 싸매고 고민했거든요.
결론은? "제이파크는 비싸지만 그 근처 번화가 분위기는 포기 못 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화이트샌즈 리조트입니다. 가성비와 위치를 동시에 잡으려는 분들, 오늘 제 후기 집중해 주세요!
체크인 전 코스: 네일스토리 & 꿀맛 같은 낮잠 솔레아에서 체크아웃하고 바로 방문한 곳은 네일스토리였어요. 픽드랍이 가능해서 아주 편하게 이동했답니다.
예쁘게 네일 받고 리조트 도착! 그런데 웬걸요...
체크인하자마자 저희 둘 다 쓰러져서 낮잠을 잤지 뭐예요 아이랑 픽드랍 가능한 네일스토리 자세한 후기는 아래에 : ) 세부 아이랑 단둘이 여행 체크아웃 후 숙소 이동 팁! 샹그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