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투사 킹스카이온~ 친구들과 끝없이 달려가자~~ 먼저 말씀드리면 라무 ott(보는 곳) 라프텔에도 없고 정식 BD 구매를 하셔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선 오프닝은 들어보시죠. 90년대 틀딱 애니지만..
지금 들어도 오프닝은 명곡... "정의의 용사 라무!"
도입부터 정말 90년대 향수 돋는 오프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설의 애니, 소년기사 라무를 기억하시나요?
게임 팩을 통해 이세계로 소환된다는 설정은 당시로서는 꽤나 획기적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무적의 투사 킹스카이온 친구들과 끝없이 달려가자" 이 부분이 상당히 멋지지 않나 싶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와 함께,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용사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꺼내보려 합니다.
향수도 느낄 겸 간단히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명곡...
더빙판 소년기사 라무의 오프닝은 한 편의 록 음악을 듣는 듯한 가사와 멜로디이며 김명기 님의 시원시원한 고음과 박진감 넘치는 반주는 듣는 순간 피가 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