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올해도 벌써 몇칠 밖에 안 남았네요.. 년초에 많은 계획들과 다짐들 그리고 희망들을 꿈꾸며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누구에게나 지나온 시간들은 추억방으로 찾아가 여러가지의 모습들로 남아있지요.. 2022년 올해 나의 추억의 방에는 어떤 것들로 남아 있을까요? 하나 둘 씩 되새기어 봅니다. 1.
서울장미축제 매년마다 5월 달이면 중랑구에서 시행하는 중랑장미공원, 중화면목체육공원, 중랑구전역에서 장미축제가 열리네요.. TV로만 장미축제 행사를 보셨던 엄마께서 가보고 싶어하셔서 모시고 작은아들과 다녀왔던 추억들이 새롭네요^^ 아직도 형형색색들의 장미들이 (노랑색, 파랑색,핑크색,하얀색, 빨간색등등~~) 눈앞에서 아른거리는것 같아요..
어린아이처럼 너무 즐거워 하셨던 엄마 모습에 저도 덩달아 즐겁고 행복 했었네요.. 일부러 붉은티를 입고 오셨던 걸로 기억이 나요..ㅋㅋ 2.
한여름날의 청평교 낚시 몇 년 전부터 7월초 ~ 8월말까지 더운 여름날이면 더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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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추억들을 회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