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P 자산회계(FI-AA)를 공부하다 보면 꼭 등장하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건설중인 자산(AuC, Asset under Construction) 입니다. 처음 들으면 다소 생소하지만, 실제 회사의 투자 프로젝트에서는 아주 자주 등장하는 핵심 프로세스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AuC가 왜 필요한지 정리해보겠습니다. 내용이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생소할 수 있으니, 최대한 자세히 적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건설중인 자산(AuC)이란? 건설중인 자산(AuC, Asset under Construction)은 말 그대로 아직 완공되지 않은 자산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공장 건물이나 생산설비를 새로 짓고 있는 단계라면 아직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일반 자산(본자산)으로 감가상각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비용들은 임시로 ‘건설중인 자산’ 계정에 모아두었다가, 완공 후 본자산으로 옮겨서 감가상각을 시작하게 됩니다.
즉, AuC는 투자 중 발생한 모든 비용의 임시 집계 계정이자...
원문 링크 : SAP FI - 건설중인 자산(A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