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딱 띄어서 못 참고 들어갔어요 2층에 있네요 저는 마라탕파 입니다 마라샹궈보다 마라탕이 더 맛있더라구요 아직 맛있는 마라샹궈를 못 먹어본 듯 딱 봐도 맛있어 보였어요 두근두근 하며 올라갔습니다 외관은 좀 헤져서 위생에 의심이 갔어요.. 겉모습의 중요성..
빵을 많이 먹고 가서 야채위주로 담았더니 500그램정도 담았던 걸로 기억해요 맵기는 2단계! 3단계와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딱 적당히 매콤한 정도였어요 마라탕 기본을 지키는 집 같았어요.
근데 약간 새콤한 맛이 났는데 식초를 넣은 걸까요? 저는 식초나 새콤한 맛 별론데..ㅠ 그렇지만 끝맛의 땅콩버터의 고소한 맛은 나서 좋았어요 그리고 혀의 특유의 화한 매콤함 굿..
이 집은 학생들이 바글바글 인기있는 집이었어요! 옥수수면, 치즈떡, 청경채, 숙주, 팽이버섯, 중간넓적당면 추천이에요!
맛있게 잘 먹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얼얼하고 맛있는 맛이었어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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