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호텔 블루는 나고야역에서 걸어서 7~8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캐리어 끌고 걸어 가셔도 충분한 거리구요.
찾기도 아주 쉽습니다. 대로변에 파란색 호텔 입구가 멀리서도 아주 잘 보입니다. 1층은 목욕탕이라 호텔 프론트는 2층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계단으루 ㄱㄱ 체크인시 에 서류 작성 해야 하는데, 한국 거주 주소랑 연락처 기입 하라고 하니까 적당히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룸키는 보시는거와 같이 열쇠입니다..
카드키가 아니라 외출시에 프론트에 맡기고 나가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아 그리고 체크인 할때 프론트 반대편에 어매니티 있으니 챙겨서 올라가시구요 웰컴 드링크도 있으니 물어보시고 꺼내서 가져가세요.
입욕제도 서비스로 하나씩 주더라구요. 종류 4가지인가 있는데 골라서 가져가라고 하더라구요.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호텔 인테리어. 룸 내부는 그럭저럭 평균 정도이고 의자있는곳에 캐리어 펼쳐 놓을 정도 됩니다.
욕실은 정말 좁구요.. 좁고..
좁습니다... 하지만?
쟈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