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령산 봉수대" 서울에 남산이 있다면 부산에는 황령산이 있다! 서울의 야경만큼이나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 명소 "황령산 봉수대"를 알아보자.
부산의 야경하면 황령산이 제일 먼저 떠오를만큼 황령산에서 바라보는 부산의 밤은 두말 할 것 없다. 정상과 봉수대 사이에 있던 공터가 새 단장을 하고 등산객들을 반기는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와 푸름이 가득한 화단으로 꾸며 진 산 정상의 공원이 봉수대를 찾은 사람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산 정상에는 1422년 (조선세종7년)에 이곳이 군사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겨 세운 봉수대가 설치되었고 해마다 산신제와 함께 봉화 재현 행사가 열린다. 이까지 올라가는길에 보이는 "서면, 부산항, 낙동강, 해운대에서 금정구"까지의 경치는묵은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리고 보는순간 "우와~" 감탄사와 함께 마음을 시원하게 터 준다.황령산 봉수대에 오르면 풍경은 절정에 달하고 부산시내 전경이 360도 회전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 때문!
동래부 때인 1422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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