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좀 오래된(2017년 4월 26~5월 4일까지) 여행기입니다 ^^ 포스팅하려고 계획은 많이 했었으나 게으름 탓에 아주 많이 늦어진 여행 후기입니다 때는 2017년 3월 겨울이 바쁜 직업을 가졌을 때였기에 바쁜 계절이 지나가고 몸과 마음이 지쳐 같은 업종의 친한 형님과 술자리에서 여러 번 약속만 했었던 히말라야를 가기로 약속을 또 하고ㅎㅎ 추진력이 강했던 저는 약속의 기운이 시들어지기 전에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 싶어서 여행사들을 살펴보고 바로 예약을 진행해 버렸답니다ㅎㅎ 그렇게 대략 1개월의 예약 기간이 지나고 출발을 하게 되었어요 네팔은 당시에 직행 비행기 노선이 많지 않을 때라서 경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는 서로 지쳐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답니다 여행에 동참해 주신 우리 형님 뒷모습이에요 ㅎㅎ 여차저차 네팔에 도착을 했습니다 밤늦게 도착을 했는데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버려서 가이드와 길이 엇갈려 버렸네요 한참을 기다리던 가이드는 자리를 비운 상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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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네팔, 히말라야 여행기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