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는 안전사고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매년 충돌·전복 사고가 이어지며 관리 비용도 늘어납니다.
그런데 최근, 사람이나 물체가 다가오면 스스로 멈추는 굴착기가 프랑스 건설현장에서 실제로 시연되었습니다. 출처 : 대한 경제 신문 HD현대인프라코어는 신형 디벨론(DEVELON) 굴착기에 긴급자동제동(E-STOP), 전복 위험 경고, 360도 어라운드 모니터링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시연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프랑스 센강 운하 프로젝트 현장에서 선보인 것으로, 프랑스 건설업 안전예방협회(OPPBTP)가 주관하고 부이그·에파주 등 대형 건설사가 직접 참관했습니다. 국내외 건설기계사들은 안전 규제 강화에 발맞춰 잇따라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내놓고 있습니다.
적용된 핵심 기술 긴급자동제동(E-STOP) 반경 최대 13m 이내에서 사람이나 물체가 감지되면 장비가 자동 정지. AI로 사람과 사물을 구분.
전복 위험 경고 기울기와 위험 상황을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