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인데도 꺾이지 않는 고온다습한 날이 계속되고있네요. 한낮의 온도는 한풀 꺾인상태이지만 모기가 활동하기 좋은 시기라고 합니다.
현재 온도는 27내외로 30의 고온의 경우 오히려 여름잠에 들기때문에 한국의 9월과 10월은 물론이고 입동전까지도 활동을 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9월 전국 평균기온은 21로 평년보다 5가 높았고, 10월 전국 평균기온 또한 14로 모기가 활동하기에 최적의 온도입니다.
모기의 입이 삐뚫어진다는 처서도 옛말이 되버렸네요. 지구온난화로 모기의 활동시기가 바뀌었다!
대표적인 모기 매개의 바이러스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는데, 작은 빨간집모기에의해서는 일본뇌염, 얼룩날개모기에게는 말라리아가 전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철에 활동하는 '작은빨간집모기'에서는 최근 일본뇌염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말라리아의 경우 오한, 발열, 발한과 함께 두통, 구역, 설사 등 심한 ...
#
가을철모기
#
뇌염모기
#
말라리아
#
서안산노인전문병원
#
안산재활병원
원문 링크 : 가을모기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