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편가르기. 꼰대와 안꼰대, MZ와 MZ가아닌 세대 가르기.
보수와 진보. 2030과 7080... 출처: Unsplash 항상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어느곳에나 있는 편가르기속에서 우리는 '프레이밍'을 일상화하는 사회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 프레이밍 : 틀, 구성 , 짜 맞추기, 틀 물이 '반이나 남았네' vs 물이 '반밖에 안남았네' 시간이 '1시간이나 남았네' vs 시간이 '1시간 밖에 안남았네' 말기 암환자에게 생존확률이 '20프로 밖에 안남았습니다' vs '20프로나 남았습니다' 어떤 프레이밍을 갖고 삶을 대하느냐에 따라 삶을 대하는 자세는 달라집니다.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프레이밍효과'라고 하는데요. ※ 프레이밍 효과(Framing Effect) : 질문이나 문제를 제시하는 방법에 따라 판단이나 선택이 달라지는 현상 이 프레이밍 효과를 두 가지로 나눈다면 긍정적프레임 vs 부정적 프레임 두가지로 나뉘게됩니다. 어떤 상황을 바라보는데 '관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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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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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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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산요양병원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두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