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역대급 내 취향 스팀 게임, 림월드 엔딩 본 후기

 역대급 내 취향 스팀 게임, 림월드 엔딩 본 후기

안녕하세요 게임 블로거 포플리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최근 구매해서 즐겨 본 림월드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림월드는 림을 지휘하여 점점 강해지는 습격을 막아내고 정착지를 발전시키는 게임입니다.

바닐라로만 75시간 정도 즐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을 좋아해서 역대급이지 않나 싶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자주 못 하는게 너무 아쉬울 정도입니다.

생존을 위한 노력 + 철인 모드로 첫 지구만에 클리어했는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림마다의 무드도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무드가 너무 낮아지면 미쳐버리거든요 저건 한 림이 다른 림한테 3연속 고백하고 차여서 -14 무드 디버프를 받은.. 그런 상황입니다.

손이 날아가버려 목재 손을 달아준 림.. 일하면서 연애하는 림들..

관을 밖에 두었더니 적이 자꾸 관을 공격하더라고요 허허.. 결국 부서지는 관과 튀어나와버린 우리 정착지 첫 번째 희생자..

무성애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고자라고 이름 지어줬던 림이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