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서울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주목받는 용산이 본격적으로 개발되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력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이 구체화된 이후, 주변 일대의 개발사업도 속속 진행 중입니다.
특히 10년간 방치됐던 옛 용산철도병원 부지에 고급 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용산철도병원 부지 개발 확정, 2029년 완공 목표 용산구 한강로 3가에 위치한 옛 용산철도병원 부지는 고급 임대주택과 박물관이 포함된 주거복합 건물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법무부는 이 계획을 승인하고, 총 602가구가 들어설 임대주택과 상업시설을 짓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주도하고 있으며, 2029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용산역 인근의 공원 개발까지 구상 중이라, 해당 지역은 서울의 주요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용산 재개발·재건축 사업, 국제업무지구 개발과 맞물려...
원문 링크 : 용산 개발 사업, 국제업무지구와 함께 본격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