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쏘미와 함께 하는 일본 여행 첫 후기를 써봅니다^^ 공항은 언제나 설렌다. 바야흐로 2023년 2월 엄마의 역마살의 기운이 아주 왕성하게 다가와서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잡은 여행치곤 김포에서 떠나서 앗싸! 했지요.
참고로, 4박5일 여행입니다. 딸과 함께 여행을 다녀보니 짐을 간소하게 하는 법을 터득하여 저 케리어는 초딩2학년이 들고 뛰어다녀도 가볍습니다...
새로운 경험 셀프 수하물 맡기기!! 김포공항 셀프 수하물 "엄마!
저기에 들어가고 있어!" "잘 보이니?
딸?" 사진의 오른쪽에 수하물을 넣으면 자동으로 검수하러 들어갑니다.
수하물을 넣고 옆으로 조금만 가면 저렇게 내 케리어가 들어가는 걸 볼 수가 있고 아무 이상이 없으면 전광판에 아무것도 안뜹니다. 안뜨는데...
뭐가 뜹니다...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안내방송에서 제 이름이 흘러나옵니다.
와서 보니 전광판에 뚜뚱!! 배터리래요...
알고보니 보조배터리가!! 캐리어에 담으면 안되는 물건인데 왜 들어갔을까???...
#
김포공항
#
김포공항국제선
#
셀프수하물
#
엄마와딸
#
오사카여행
#
초딩여행
#
해외여행
원문 링크 : 김포공항 셀프 수하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