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쏘쏘미의 허락하에 쏘쏘미가 이야기한것을 토대로 포스팅 하였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쏘쏘미입니다.
엄마는 왜 주말만 되면 늦잠을 잘까요? 밥도 늦게 줍니다.
배고파요. 그래도 간식 안먹고 엄마를 깨워서 샐러드와 밥을 먹었습니다.
엄마가 안놀아줘서 무엇을할까 고민하다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비즈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예쁜 장신구들을 엄청 좋아해요.
엄마랑 쇼핑하러 가서 구경하면 다 사고싶은데 엄마가 만들어보라고 재료를 사주셨어요. 오늘은 팔찌와 반지를 만들었어요.
예쁘게 봐~ 주~세~요! (흔한남매 에이미 버젼으로 읽어주세요) 초딩 비즈공예 101 준비물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비즈 낚싯줄.
우레탄줄 비즈 바늘 가위 접착제 초딩 비즈공예 101 재료는 엄마가 사주셨어요. 남대문시장에서 사온것도 있어요.
저의 손놀림 남다르죠? 제가 이렇게 끼워서 엄마한테 주면 엄마가 마무리로 풀어지지 않게 접착제로 붙여주십니다.
접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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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초딩 비즈공예 101 -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비즈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