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침묵의 시간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아요. 함께 있으면 가장 편한 사람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함께 있으면 편하다는건 정말 시간이 가는줄 모르는거 같아요.
침묵의 시간이 찾아와도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내가 기다려주는 순간도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게 함께 가는 사이 아닐까요? 하루종일 수다를 떨어내도 순간이 멈추지 않는 날도 있구요 오랜만에 불쑥 연락해도 어~뭔데!?
하면서 매일 봤던 사람처럼 그렇게 얘기해주는 소중한 사람 끝까지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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