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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선거 - 쏘쏘미의 초등학교 학교생활, 임원선거

 반장선거 - 쏘쏘미의 초등학교 학교생활, 임원선거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쏘쏘미에게 제일 많이 들은말 엄마 나에게 관심을 좀 가져달란말이야. 아니...

내가 관심을 안가져줬다고? 엄마가 언제 관심을 안줬다고 그래?

하니 그뒤로 심심하면 저 말을 합니다... 말이야 방구야 어제는 블로그 쓰는데 옆에와서 한마디 합니다.

쏘쏘미의 학교생활을 엄마의 블로그로 쓰면 어때? 오...

그냥 흘러들을뻔했어요. 자기가 블로그 하겠다고 하는거 ㅋㅋ더 배워서 해야 한다고 했더니 학교생활을 써보라고 제안을 해줍니다.

그래서 오늘의 두번째 포스팅은 처음으로 밝혀지는 쏘쏘미의 학교생활! 처음 경험한 임원선거 예전에는 반장선거라고 했는데 요즘은 반장이라고 안하고 회장, 부회장이라고 해서 임원선거라고 한대요.

쏘쏘미의 첫 신고식! 임원선거가 있었어요. 2학년때부터 호언장담을 했었어요.

자기는 꼭 3학년때부터 회장을 하고 쭉 이어져서 전교회장까지 꼭 하겠다구요! 엄마 내가 공약을 세워봤는데 어때?

참... 제딸이지만 똑똑합니다.

엄마는 말로만 회장해라 해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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