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기분 전환 겸 화사하게 집 인테리어를 바꿔봤어요. 우리 집 랜선 집들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블로그씨...
제가 지금 랜선집들이를 할 몸이 아닙니다... 하하;; 약을 먹고 오늘은 뻗어야겠습니다.
그래야 충전을 해서 내일 즐겁게 마무리를 해야 합니다. 그래도 저와의 약속 블챌은 마무리를 하고 자야겠어요~ 왠지 이웃님들도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저희집을 지키고 계시는 돼지야들 입니다. 늘 저렇게 뽀뽀를 하고 있다가 쏘쏘미가 엄마라 싸우거나 삐치는날이면 뒤돌아서 있거나 한마리는 저어기 멀리 보이질 않습니다.
아침에 학교갈때 어디갔냐고 물어보면 흥! 칫!
뿡! 하면서...
문을 열고 나갑니다. 도대체 저 흥!
칫!뿡!
은 어디서 보고 따라하는건지... 귀엽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이사오고나서 현관에 아무것도 없이 허전하기도 해서 썬캐쳐를 달아볼까 하고 사려고 했는데 쏘쏘미와 함께 만든걸 걸어놓으면 더 의미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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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랜선집들이 - 온라인집들이, 돼지저금통, 글라스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