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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아픔이었다 2024년 코로나 격리기간 학교

 남다른 아픔이었다 2024년 코로나 격리기간 학교

방학 때 아이와 너무 돌아다녔나... 너무 덥다고 마스크를 안 써서 그런가...

나만 안 쓴 것도 아닌데... 평소와는 다른 아픔이 자고 있는데도 느껴진다면 꼭 병원을 가시기 바랍니다.

달라진 코로나의 증상 첫 증상은 목의 따가움 사실 이때부터 이상했었는데 가글을 열심히 해줬더니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두 번째 증상은 울렁거림 평소와 다르게 너무 많이 먹어서 아~ 그만 먹으라는 계시구나 싶어서 다음날에는 열심히 비워줬습니다. 하지만 목의 아픔은 또 찾아오네요.

세 번째 증상 기운이 없어요. 주말에도 일을 하는 워킹맘이라 병원을 갈 수가 없는 토요일 오후 일을 마치고 집에 오니 남아있던 몸의 기운이 전부다 빠져나가고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남다른 아픔이 찾아온 거구나... 저녁에 강의도 들어야 하고 할 일도 태산같이 쌓여만 있는데 망했구나...

다 망해버렸어요. 강의도 내 몸도!!

4일째의 죽어가던 나의 몸 이불 속에서 나오지 못한 채 날씨는 더운데 나의 몸은 오한으...

# 자가키트 # 코로나격리기간 # 코로나약 # 코로나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