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밖에 없는 따님 애교가 철철 넘쳐 흐르는 쏘쏘미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알 수 없는 초등학교 3학년 언제까지 무서울 것인가 두둥!
안 보면 보고 싶고 옆에 있으면 힘든 게 다 같은 마음인 거 맞죠? 왜??
왜 살 뺀다고 했잖아? 왜 엄마한테만 자꾸 배고파?
이 더위에 내가 굳이??? 엄마가 봉이냐?
안 간다고 하니 무참히 카톡 메시지를 확인 안 하시는 센스! 참 센스 좋아요~!
절대... 엄마한테 먼저 연락하지 않은 쏘쏘미 배고플때만 연락하는 쏘쏘미 왜 아 진짜 ㅋㅋㅋ 쓰면서도 너무 웃기네요.
왜 왜 왜 아니 왜가 엄마한테 할 소리냐고... 그저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았던 그 시절... ㅋㅋㅋ 이 사진은 자기가 스노우로 찍어놓고 입 벌리고 울었던 거예요.
이거 내가 아니잖아 흐어엉 어쩌라고... 네가 찍었잖아...
아직도 웃음이 절로 나네 ㅋㅋㅋ 아주 짧디짧은 포토 덤프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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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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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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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6월 26일 까칠한 초딩쏘쏘미의 카톡 메시지 포토 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