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2년 히로시마 여행 | 식사와 미친 질주의 균형

 2012년 히로시마 여행 |  식사와 미친 질주의 균형

2012년은 어떤 시절이었을까? 그때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더 잘 살았을까요? 못 살았을까요?

예전에 친구와 경주의 어느 산속 계곡 체험기를 올리다가 그동안 여행 갔던 사진들을 찾아서 보다 보니 에피소드들이 참 많았네요. 아무것도 모르지 않은 나의 10년 전이지만 그래도 철이 없었고 뭘 해도 신이 났었던 시절!!!

그때의 친구들과 함께 한 히로시마 여행기입니다. 사진 속 시간은 언제일지 모른다.

사진 속 시간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사진이 없어서 친구한테 받은 것도 있고 이때는 디지털카메라를 가지고 다녀서 사실 날짜도 몰랐었답니다.

그래서 순서가 뒤죽박죽이에요. 여행 사진 넣었다가 맛집 사진 중간에 끼워 넣었어요.

이 여행은 1박 3일의 여행으로 다들 회사가 끝나고 금요일 밤에 헤쳐모여 공항으로 달려가 공항에서 노숙을 하고 히로시마로 달려가서 신나게 놀고먹고 일요일 밤늦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마도? 출근을 했을 겁니다 ...

# 무엇을위해사는가 # 미쳐서쓴글 # 블로그의길은험난하고 # 히로시마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