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신토불이김사장 입니다.4월 날씨가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요?영하로 온도가 떨어지는것도 모자라 허리케인급 바람이 휘몰아쳤습니다.앗~!!
창고 지붕이 어디로...!!??바로 뒤 이웃분 브로콜리 밭!!
우리 오이밭입구!!!오이 망 씌운것도 우수수 쓰러졌습니다.중간중간 비닐씌운것도 날라가고...아버지와 보수작업을 했어요...계속 바람이 불어서 보수작업하는중에도 엄청 힘들었어요..하나하나 다시 세우고 또 다시 쓰러지지 않게 말뚝도 박아줬습니다.다시 원상복귀시키고...저와 아버지손은...굳은살...
물집으로 오늘 하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4월 날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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