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신토불이 김사장 입니다.주말이라 아이들이 왔어요~우리집 둘째 간식 블루베리 ~혼자서 열심히 따고 있어요.엄지손톱보다 더큰 블루베리~탐스럽게 잘 익었네요.중간중간 열매를 솎아줬음 크게 자랄껀데그럴시간이 없어서 그냥 놔뒀더니 작은알맹이도 많고 큰것도 많고~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열렸어요~안떨어지게 두손으로 받쳐서 열심히 따고 있어요.한아름 따서 신나게 집으로 가네요~집에가서 맛나게 먹어~~...
블루베리 따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