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희양왔어요~~ 오늘은 토요일~ 늦잠을 자고..푹자고.. 아니..
잠자리가 바뀌어서 못잤어요 ㅠㅠ 부비적..부비적.. 일어나서 저의 아지트로 왔어요 ㅠㅠ 하암..
피곤해.. 안되겠다 몸보신좀 해야 되겠다 싶어서 ㅎㅎ 아지트에서 바로 5분거리에 있는 삼계탕집으로 고고싱~~ 절약이고 모고 일단 내가 죽겠으..
먹고 보자 ㅎㅎㅎㅎ 바로 달려갔어요~~ 이집은 처음 갔을땐 참 음식이 맛갈스럽고 왠지 한그릇 뚝딱하면 몸이 기운이 나는게 정말 좋았거던요~ 요즘은.. 음..
별로.. 음..
그냥 닭만 한꺼번에 삶아서.. 한약재 넣고 끓인 물에 닭삶은걸..
넣어 주는 느낌? 그래서..
쏘쏘해요 ㅠㅠ 그냥 어쩌다 한번.. 가기엔 좋지만..
자주 갈..........
절약하기 12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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