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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인권은 없는 여성을 위한다는 업체 안다르

 피해자 인권은 없는 여성을 위한다는 업체 안다르

앞서 필자는 안다르의 사내 동성간 성추행의 가해자가 사건발생 6개월만에 검찰로부터 불구속 기소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해당가해자를 비롯한 안다르 사내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성윤리 경영은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라는 슬로건에도 불구 사실상 전무하다고 볼수 있는데 신입직원 면접장에서 해당이슈질문을 통해 피해자를 경멸하는듯한 발언을 해서 파장이 일고있다.

직장인 익명 블라인드 게시판에 올라온 해당면접자의 의견은 위와 같은데 엄연히 피팅은 전문모델이 입어봐야함에도 패션업계의 관행상 디자인실 막내들이 주로 피팅하는것은 일부 이해가능하나 면접장에서 심지어 자사의 성윤리정책이 엉망인 부분에서 생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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