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하면 생각하는 국채 보상 운동! 대구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2.28 민주운동(학생민주의거)과 국채보상운동이 떠올라요!
- 이 가운데 인물 한명이 대구를 대표하는 큰 인물로 알려져있는데 바로 거상(巨商) 서상돈입니다. 대구 221호 아너 소사이어티 故서상돈 - 마침,대구 중구에 위치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특별 기획전을 한다기에 바로 찾았어요!
서상돈(아우구스티노, 1850∼1913) 선생은 국채보상운동의 선구자이자 대구대교구 설립에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외채 1300만 원을 갚기 위해 금연·금주를 실천하고 전 재산을 기부한 인물로 알려져있죠. 서상돈 “대한 2천만 민중에 / 서상돈만 사람인가?
/ 단천군 이곳 우리들도 / 한국 백성 아닐런가?” -단천군 국채보상소 발기인 이병덕 등이 지은 <국채보상가>중에서- [ 독실한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난 청년, 보부상을 거쳐 경제인으로 성장하다 ] 서상돈(徐相敦, 1850.10.17~1913.6.30) 선생은 경북 김산군 마잠(현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