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카페 / 북한강을 바라보며 힐링라타쎄 (La Tasse)오랜만에 친구와 콧바람을 쐬고 왔는데용.점심 먹고 커피 한잔하려고 카페를 찾아보았지요. 원래는 대너리스라고 나인블럭이 없어지고 생긴 카페인데,그 카페를 목적지로 찍고 도착!
근디 도착하니 완전 전쟁터더라고요.요즘 시국에 괜히 사람 많은 곳 갔다가 혹시 모를 일을 당하면 안되지요..ㅠㅠ 대너리스는 포기하고그냥 한적한 곳으로 가자~ 하며북한강을 따라 45번 국도를 달려보았어요.조용하고 북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라타쎄 발견!주차장을 보니 좀 여유로운게사람이 많이 없을듯해서 들어가 보았지요.
걸어 올라가니 카페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북한강이 보이는 남양주카페 라타쎄 커피한잔과 힐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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