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시작의 궤적 시작 첫 일러는 특무지원과 멤버들이 환영해준다 입문 최대장벽은 시리즈가 너무 많다 분명 섬궤에서 모으던 책 이름인데... 이것도 로제나 토발같이 실화 내용 같다 난이도 나이트메어 위에 어비스?
아나 이거 못 참지 왜 1,2말고는 3,4만 인계가 안되는거냐? 뭐 별로 상관없지만 섬의궤적4 5개월후 사태 파악 못한 제국 패잔병들 최종결전은 이틀만에 끝냈다 전작에서 루퍼스는 자수 체포 빵집 녀석들 아직도 철수 안하고있다는거 저주 받은 땅이라 안겪어본 게 없어서 내성이 있는 주민들 2년만에 일리야 부상완치 복귀 오랜만에 와지와 발드 덤으로 직업바꾼 스칼렛 등장 크로스벨 지부 유격사들 오랜만이다 아마도 부국장이었을거임 경찰견 차이트 로이드 친구와 선배 세르게이 과장 본작에선 기신전 없길 바란다 제발 드디어 특무지원과 준멤버까지 포함해서 완전체로 등장 유나는 그냥 덤 천재 키아 노엘 동생 엘리 조부도 오랜만인가 특무지원과가 리드하는 첫번째 전투 다아는거구만 뭔가 데미지가 ...
원문 링크 : 시작의 궤적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