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에게 배운 기술인가봄 얘는 성검이다 마검이 아니라 몽환회랑 2층 개방은 루퍼스 루트였었던거군 도시외에 마을은 상당히 자연친화적이긴함 섬3때 얕보다가 꽤 고생 했었던 마수 3D맵으로 저 다리를 보게될줄은 두 지역 분기점 있는 터널 차피 공방은 터널이 아니라 옆이라서 리샤도 잠입 실패했던 곳 전보다도 더 출입금지 던전이됐다 골렘 저 마수는 연금술로 만들어진 설정인데 공방에 마리아벨이 있나 그래서 이 루트가 제일 재미있다 강제 교차 스토리; 이건 진짜 EVE시리즈 맞다 공방아닌 공장 가는중인 로이드 루트와 실시간 동시 병행해야됨 알리사네 회사 계열이긴한데 맨날 점거되네 갑자기 큰소음 람다처럼 투명모드 실 포박 실뜨기정도는 풀어버린다 찐으로 어려웠다 반사오더 필수 전투 시작하자마자 오더를 막는다 오더가 막힌 상황이라 공격받으니 난리났다 저주 풀릴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면 전멸, 아군이 턴을 어떻게든 질질 끌면서 격렬하게 저항해야된다 턴을 질질 끄는 비기 로이드의 버닝하트가 없으면 진행이 안됨...
원문 링크 : 시작의 궤적 로이드 루트III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