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로이드 루퍼스 3부에 이어서 린의 3부 마무리 차례 몽환회랑에서 RP보고는 해두자 진투혼벨트보다 조금 더 좋다 노르드 고원에서 좀 위험한 마수 잡으면 좋은걸 주는 이벤트 대형마수 무시하고 가도 좋다만 그냥가기에는 잡으면 너무 좋은걸 준다 당연 잡아야지 시작하자마자 오더를 막고 경직시간 2배 저주를 퍼부음 비듬공격 그렇게까진 어렵지 않다 초레어인 로스트 아츠를 준다 RP도 주는데 안잡고 가기엔 아깝지 공격력이 엄청 높아서 꽤 위험한 대형마수 막힌길 섬1에서 밀리엄과 처음 만났던 곳 그리고 크로우의 제국해방전선 간부 기데온이 공작을 했던 곳 날아가는 밀리엄 말타고 더 빨리 따라잡으면 보너스 포인트를 줬던거 기억난다 여기서 적이었던 알티나 괴도B랑 싸웠었던가? 아직도 상황 파악 못 했던 녀석들 이 넓은 맵을 버튼 하나만으로 바로 이동 가능 얼마나 편해 옛날처럼 또 누구들 공작질이겠지 성흔의 화력은 장난이 아니다 또 무인 병기라는거지 부락에서 검은연기 학교 분교장씨 밀딘은 뮤제 ...
원문 링크 : 시작의 궤적 린 루트III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