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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리버스 테러 마리나 2

 EVE 리버스 테러 마리나 2

야요시 사무실에서 초인적 스펙의 청소년 외국인 국적의 도둑잡고 다음날 마리나 : 호조 마리나 1급 수사관 도착했습니다 본부장 : 예이 수고했어 호조마리나 1급수사관 착임을 확인했다고 본부장 : 부임초...라고 해야되나 하루만에 또 사건을 마주쳤다고? 물론 그자리에서 사건을 해결했다지?

마리나 : 야요이의 사무소에서 말이죠 본부장 : '호조 마리나가 가는곳은 늘 사건이 일어나다 ' 마리나 군의 폭풍을 부르는 체질은 아직도 건재한것 같구만 마리나 : 좋은 여자는 여러가지를 끌어들이는 운명에 있는거니까요 마리나 : 오랜만이에요 본부장님 본부장 : 그래 오랜만이구만 1년만에 오는데 망설임은 없었나? 마리나 : 어린애가 아니니깐요 휴가를 받고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만나는 것은 오랜만이야 본부장님 이름은....코오...코오...노?

코오노...였었던가? 그리고 직책은 뭐였더라?

관공서 근무치고 자꾸 바뀌니까 기억을 할수 없어 마리나 직속상사 코오노 본부장 뭐 예전처럼 [본부장]이면 되겠지 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