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 흐아암... 오늘은 잠이 아직 덜깨서인지 머리에 무거운 안개를 느끼며 몸을 일으켰다 어젯밤은 늦었으니까....기어 군을 찾아서 결국 돌아온 것은 2시가 넘은 시간이었어 그 후 야요이가 술을 마구마구 마시고 난 뒤를 치우고 샤워를 했더니 꾸벅꾸벅 졸아버렸다 마리나 : 휴 마리나 : 음...
커피를.... 어레?
아차 콩이 떨어졌네 아~아 이렇게 되면 단숨에 아침식사 자체가 귀찮아지는데 맞아 어차피 아침에는 어제 못 갔던 야요이 추천 카페로 갈까나 야요이라도 꼬셔서...후아아~ 안돼 완전히 졸음에 이끌리고있어 여기서 제대로 눈을 뜨지 않는다면 (?)억지로 일어나다 선택 마리나 : 얍 그 자리에서 물구나무를 섰다 이렇게하면 중력의 원리로 머리에 피가 솟고 한번에 깨겠지 마리나 : 후우 마리나 : .....
마리나 : 그리고 그 후 전체적으로 늘어지는거지....후냐아~ 기어에 대한것 생각 그와는 결국 만나지 못했다 어제 나를 미행해 온 녀석들이 도착한 곳에서 만났던 것 그걸 우연...
원문 링크 : EVE 리버스 테러 마리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