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해가 기울어 갈 무렵 오늘도 ID를 통과하고 2명은 실례하는걸로 경비원 : 크아암~ 역시 휴일은 사람이 적은 것 같다 경비원은 크게 하품을하고있고 키카 : 아 럭키네요 탐정님 오늘은 가창부 애들이 등교연습중인것 같아요 코지로 : 가창부? 키카 : 부라기보단 특별히 규약도 없이 모여서 연습하는 동호회 같은 곳인데요 키카 : 크리스마스 전인 이 시기에는 신학과 사람들이 채플 연습에 많이 모여있거든요 키카 : 제가 가볼게요 탐정님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발걸음이 가벼운 그녀가 먼저 가버렸다 나는....
이런...보니까 시계 바늘이 오후 4시가 넘었다 히무로 : 여보세요 이쪽은 아마기 탐정 사무소 코지로 : 히무로 수고하고있어 히무로 : 아, 딱 좋았네 언제 돌아올까 생각하고 있었어 전해줄 말이 있어가지고 ? 아직 돌아갈 예정은 없지만...
히무로 : 그쪽은? 나한테 무슨 볼일인데?
코지로 : 아아 단말기는 어때? 아까 요네하라라는 남자에 대한건데 직접 만나는 방법이...
쿄코 : 그래...
원문 링크 : EVE 리버스 테러 코지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