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로의 친구 마요의 사망 그리고 진범으로 몰리는 코지로는 대담하게 호텔로 피신 코지로 : ..... 우....
잠에서 깼다 조금은 괴롭군 한두시간 꾸벅꾸벅 졸면서 바로 일어나기를 반복했으니까 탐정이라는 직업으로 단련된 극한까지 수면시간을 깎는 방법인데.... 한동안 평화로웠던 탓인지 감이 돌아오지 않는것 같다 코지로 : 흐아암~ 이제 아침이니까 몸을 일으키는게...
코지로 : 응? 코지로 : 키카 쨩?
없다 침대가 비어있어 2시간정도전에 머리를 쉬기전까진 분명히 있었는데 시트의 상태를 확인하니...아직 은은하게 따뜻하다 나간 지 15분정도인가? 아직 가까이 있을거야 코지로 : 키카 쨩!
키카 : 탐정님...우왓! 있다!
뛰쳐나가려던 문쪽에서 열리고 키카가 들어왔다 키카 : 하아...깜짝놀랐다 코지로 : 이쪽이 할말이야 코지로 : 어디에 있었던거야? 변장없이 이방에서 나가면 안된다고 했는데 키카 : 죄송해요 마음이 급해서 옷을 갈아입고 나와버렸거든요 키카 : 그리고 이쪽의 대사에요 ...
원문 링크 : EVE 리버스 테러 코지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