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울룰루 1일차

 울룰루 1일차

호주여행 울룰루 1일차 savetheearthw 2018. 10. 7. 4: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도착하자마자 렌즈를 끼고 12시45분에 늦지않기 위해 공항 밖으로 뛰어나갔다. 하지만 rock tour는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고, 혼자서만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떠올리며 내가 늦었나?

조급해지기만 했다. 가이드는 1시15분이 되서야 도착하고, 시드니에서 오는사람들 비행기가 연착되어 우리를 먼저 다른곳으로 투어시켜준다고 했다.

사막인만큼 늦는다고 먼저버리고 떠날 그런 투어는 아니였다. 한국은 몇시까지 만나세욧!

하면 1분 늦어도 눈초리주고 그러지만, 글로벌한 이 투어는 그냥흐르는대로 유동적이여서 나랑 잘~맞았다 이름을 모르지만, 시드니 손님을 기다리기 위해 애버리진(원주민)에 대한 설명해둔 박물관같은곳에 일본인과 나를(멜버른에서 온)두고 갔다. 그리고 1시간뒤에 총 스페인사람들(진짜진짜 착하고 봉사정신 투철하신 분이시다)4분, 호주인1명(나이있으신분), 일본인1명(엄마나이대), 중국...

# rock # 피곤 # 캠핑 # 줌줌투어 # 울룰루 # 에어즈락 # 사막 # 락투어 # tour # 호주

원문 링크 : 울룰루 1일차